- 카메라 수집
- 분류없음
- 2009/04/16 16:49
- camera, Collection, 사진, 사진기, 수집, 수집광, 카메라, 카메라 구입, 카메라 이야기, 콜렉션, 미국 샌프란시스코
카메라를 모은지도 벌써 1년 가까이 되어간다.
오래된 필름 카메라들을 만지면서 카메라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기본적인 카메라 메커니즘이라던지 기능들과도 자연스럽게 친숙해졌다.
현재 SLR은 100여개, RF는 200여개 그리고 기타 카메라 200여종을 모았다.
모두 다른 종이다. 가끔 같은 것들이 들어오면 주변에 팔거나 주거나 한다.
+

하나 둘씩 카메라를 책장에 놨는데
이제는 더이상 둘곳이 없을 정도로 카메라들이 모였다.
나름 예쁜 것들로 책장을 채우고 나머지는 전부 박스행.
카메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상당한 가치가 있어보인다.
물론 책장에 놓은 카메라는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나중에 여유 공간이 생긴다면 꼭 카메라 전용 장이나 선반을 들이고 싶다.

국내에도 유명한 카메라 수집가가 있는 것으로 안다.
그분들이야 사업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라 값비싼 카메라들이 즐비하지만
직접 발로뛰어서 카메라를 구입하는 나로선 꿈도 못꿀 일이다.
하지만 가끔 롤라이라던지 라이카와 같은 카메라도 운이 좋은 날이면 헐값에 매입하곤 한다.
어제 $10에 동네 장터에서 매입한 롤라이 35S 가 그런 케이스다.
겨우 지난 1년간 수집을 했는데 500여개 정도 모였으니, 올해가 지나면 또 얼마나 모일지 궁금하다.
전문 수집가에 의하면 카메라 갯수가 3000개가 넘으면 시중에 유통되는 카메라의 90% 이상은 모은 거라 했다.
10년 안엔 3000개는 모을 듯 싶다.
심심해서 시작한 일이 커져버렸다.
오래된 필름 카메라들을 만지면서 카메라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기본적인 카메라 메커니즘이라던지 기능들과도 자연스럽게 친숙해졌다.
현재 SLR은 100여개, RF는 200여개 그리고 기타 카메라 200여종을 모았다.
모두 다른 종이다. 가끔 같은 것들이 들어오면 주변에 팔거나 주거나 한다.
+
하나 둘씩 카메라를 책장에 놨는데
이제는 더이상 둘곳이 없을 정도로 카메라들이 모였다.
나름 예쁜 것들로 책장을 채우고 나머지는 전부 박스행.
카메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상당한 가치가 있어보인다.
물론 책장에 놓은 카메라는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나중에 여유 공간이 생긴다면 꼭 카메라 전용 장이나 선반을 들이고 싶다.
국내에도 유명한 카메라 수집가가 있는 것으로 안다.
그분들이야 사업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라 값비싼 카메라들이 즐비하지만
직접 발로뛰어서 카메라를 구입하는 나로선 꿈도 못꿀 일이다.
하지만 가끔 롤라이라던지 라이카와 같은 카메라도 운이 좋은 날이면 헐값에 매입하곤 한다.
어제 $10에 동네 장터에서 매입한 롤라이 35S 가 그런 케이스다.
겨우 지난 1년간 수집을 했는데 500여개 정도 모였으니, 올해가 지나면 또 얼마나 모일지 궁금하다.
전문 수집가에 의하면 카메라 갯수가 3000개가 넘으면 시중에 유통되는 카메라의 90% 이상은 모은 거라 했다.
10년 안엔 3000개는 모을 듯 싶다.
심심해서 시작한 일이 커져버렸다.
거의 관리가 안되는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써놓은 글이 있어서인지..
월별 방문자수가 5000명이 넘는다.
뭔가 죄짓는 기분이라
블로그 활동을 재개할까 생각해본다.
현재 가장 흥미가 있는 분야는
사진과 카메라 이므로 이것들을 중점적으로 블로깅을 할 것 같다.
써놓은 글이 있어서인지..
월별 방문자수가 5000명이 넘는다.
뭔가 죄짓는 기분이라
블로그 활동을 재개할까 생각해본다.
현재 가장 흥미가 있는 분야는
사진과 카메라 이므로 이것들을 중점적으로 블로깅을 할 것 같다.
시속 100km 로 샌프란시스코과 오클랜드를 이어주는 베이브릿지를 건너며 누른 사진.
펜탁스 스팟매틱으로 찍었는데 의외의 결과물이 나와서 뿌듯하다.
정말 느끼는 건데 쓸만한 사진은 언제나 의도하지 못한 결과물에서 나온다.
작자의 의도가 들어간 사진은 웬지 혼이 없는 인형처럼 공허하다.
No Stopping or truning on bridge
삶도 이와같지.
Pentax Spotmatic 1/1000
Kodak Ultra 400

펜탁스 스팟매틱으로 찍었는데 의외의 결과물이 나와서 뿌듯하다.
정말 느끼는 건데 쓸만한 사진은 언제나 의도하지 못한 결과물에서 나온다.
작자의 의도가 들어간 사진은 웬지 혼이 없는 인형처럼 공허하다.
No Stopping or truning on bridge
삶도 이와같지.
Pentax Spotmatic 1/1000
Kodak Ultra 400
- 미놀타 하이메틱 E
- 사는 이야기/PHOTO STORY
- 2008/09/21 23:45
- camera, e, hi matic, Hi-Matic, minolta, 미놀타, 수동카메라, 카메라
Minolta Hi-matic E
어쩌다 보니 미놀타 하이메틱 시리즈가 계속 손에 들어온다.
Full Series 를 갖추는 날도 머지 않았다.




어쩌다 보니 미놀타 하이메틱 시리즈가 계속 손에 들어온다.
Full Series 를 갖추는 날도 머지 않았다.
- Petri 2.8 Color Corrected Super
- 사는 이야기/PHOTO STORY
- 2008/09/21 23:38
- camera, Petri, rangefinder, 수동카메라, 카메라, 페트리
- Mamiya-16 Automatic
- 사는 이야기/PHOTO STORY
- 2008/09/21 23:31
- AUTOMATIC, MAMIYA, 마미야, 수동, 스파이카메라, 카메라
스파이 카메라라고도 불리는 카메라.
16 사이즈 필름을 써서 직접 쓸 수는 없지만 만들어진지 50년이 지난 지금도 멀쩡하게 작동하는 녀석.
기계적인 외관이 아주 맘에 든다.





16 사이즈 필름을 써서 직접 쓸 수는 없지만 만들어진지 50년이 지난 지금도 멀쩡하게 작동하는 녀석.
기계적인 외관이 아주 맘에 든다.
- Kodak Signet 35
- 사는 이야기/PHOTO STORY
- 2008/09/21 23:27
- 빈티지, 수동, 수동카메라, 카메라
The Kodak Signet 35 was Kodak's top American-made 35mm camera of the 1950's and the first of the Kodak Signet camera line. The Signet 35 has a coupled coincident image rangefinder,
an excellent Ektar 44mm f3.5 lens with rear helicoid focus, automatic
film stop counter with double exposure prevention, all built into a
sturdy cast aluminum alloy body.




- Canon Canonet QL 19
- 사는 이야기/PHOTO STORY
- 2008/09/21 23:25
- camera, canon, 수동카메라, 카메라, 캐논
- 캐논 캐노넷 QL 17
- 사는 이야기/PHOTO STORY
- 2008/09/21 23:20
한국서 지역마다 무료 전자책 도서관을 운영중이더군요.
하지만 지역별로 해당지역 주민이 아니면 인증없이는 이용이 불가능한데
몇몇 지역 도서관은 고맙게도 주민등록번호만으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간도 상당히 구비해놓았습니다.
몇군데는 무료지만 보유한 이북의 종류가 별로 없는데도 있고요..
지금까지 제가 찾은 곳중에 무료고 비교적 이북 보유량이 괜찮은 특히
비교적 신간을 볼 수 있는 도서관은 세곳입니다.
이곳에서 매번 기술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얻는데~
뭐 이렇게 노가다서칭을 해서라도 조그만 정보를 공유하고 싶네요.
광주도서관 http://ebook.citylib.gwangju.kr/main/main.asp
울산도서관 http://ebook.ulsan.go.kr/main/main.asp
김해도서관 http://ebook.gimhae.go.kr/main/main.asp
이중 광주 도서관에 비교적 신간이 보입니다.
울산 도서관도 괜찮네요~
시간나면 한번 들러보세요~
더 괜찮은 무료 전자책 도서관을 찾게 되면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머리가 안되면 몸으로라도 떼워야죠~ ^ ^
(근데..전자책 구매하신 분들은 약간 거슬리실지도...흐미..)
하지만 지역별로 해당지역 주민이 아니면 인증없이는 이용이 불가능한데
몇몇 지역 도서관은 고맙게도 주민등록번호만으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간도 상당히 구비해놓았습니다.
몇군데는 무료지만 보유한 이북의 종류가 별로 없는데도 있고요..
지금까지 제가 찾은 곳중에 무료고 비교적 이북 보유량이 괜찮은 특히
비교적 신간을 볼 수 있는 도서관은 세곳입니다.
이곳에서 매번 기술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얻는데~
뭐 이렇게 노가다서칭을 해서라도 조그만 정보를 공유하고 싶네요.
광주도서관 http://ebook.citylib.gwangju.kr/main/main.asp
울산도서관 http://ebook.ulsan.go.kr/main/main.asp
김해도서관 http://ebook.gimhae.go.kr/main/main.asp
이중 광주 도서관에 비교적 신간이 보입니다.
울산 도서관도 괜찮네요~
시간나면 한번 들러보세요~
더 괜찮은 무료 전자책 도서관을 찾게 되면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머리가 안되면 몸으로라도 떼워야죠~ ^ ^
(근데..전자책 구매하신 분들은 약간 거슬리실지도...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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